Gallery2014.02.24 16:36







somewhere over the Rainbow

 
2014.2.12

Huai Nam Dang Maehongs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4.02.23 14:03




老苗


2014.2.14

PangUng Maehongs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Maehongson2014.02.16 11:03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는 태국, 그중에서도 태국을 여행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이름 '빠이' 라는 동네. 그 길을 가기위해선 치앙마이에서 3시간 가량의 구불길을 넘어가야 한다. 그 구불길을 넘어가면서 즐기게 되는 치앙마이와 빠이의 산악풍경은 그리 아름다울 수가 없다. 치앙마이로 부터 팡(Fang)으로 가는 길과 매땡으로 넘어가는 길로 나뉘어지는데, 그 일대의 산악지역이 후어이남당이라고 하는 국립공원이다. 후어이남당은 거의 빠이 까지 연결이 된다. 그리고 후어이남당으로 들어가는 문은 매말라이에서 빠이로 가는 길을 중간 즈음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공원내의 소나무숲들과 일몰과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뷰포인트들도 많은편이고 건기에는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어 일교차도 큰 편이다.

일년 내내 좋은 경관을 자랑하지만 특히 건기때가 아름답다.

끼우 롬 이라고 하는 뷰포인트가 유명하다.




Tip. 

캠핑장비가 없어도 태국은 왠만한 국립공원에서 캠핑장비를 임대할 수 있다.

장소마다 다르지만 어떤 곳들은 침구와 텐트 등의 임대를 따로 계산하기도 한다.

후어이남당이 그렇다. 가능하면 자신의 장비가 있다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은경우 캠핑장 부근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서 각종장비 임대가 가능하다.

침구류 임대시 빈대와 같은 벌레가 없는 지 확인하는것이 좋다.


오후의 일몰과 반대편의 일출은 아름답다. 다만 일출을 보기 위해선 캠핑장소보다 조금 낮은 곳으로 200미터 정도 걸어내려가면 좋은 일출의 뷰포인트를 볼 수 있다. (차를 돌릴 수 있는 교차로 부근의 정자등)



How to Go.


치앙마이에서 매림, 매땡으로 가는 길을 따라 가게 된다. 매땡에서 매헝썬으로 빠지는 길 , (매말라이)의 갈림길에서 56킬로 정도 들어가면 왼편에 후어이남당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입장료는 외국인 어른의 경우 200바트 어린이는 100바트이다. (한국돈 7000원 가량 :2014년 기준) 이고 차량이 있을경우 30바트의 추가 요금이 있다.

태국인의 경우 30-40바트 정도의 입장료가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Kanchanaburi2014.02.07 01:39

방콕에서 깐짜나부리로 3시간 , 다시 쌍클라부리를 가는데 필요하는 시간은 3시간 정도이다. 모두합쳐 6시간 남짓이지만 쌍클라부리에 도착하기 한 시간 즈음 전에는 카오램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다. 이 카오램 국립공원은 썽까리아 강에 와치라롱껀 댐을 건설하여 조성된 커다란 호수인데 이 역에는 카렌족들과 먼족들이 많이 사는 곳이다. 카오램 호수 주변의 마을들은 모두 경관이 아름답니다. 카오램 국립공원 자체도 하나의 커다란 산림이 우거진 캠핑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거기서 몇 키로정도 떨어진 뻠삐 뷰포인트 캠핑장의 풍경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다.


커다란 공원은 야영하기 좋도록 언덕배기에 계단식의 평지로 만들어져 있으며 호수의 구석구석에는 방갈로가 설치되어 있어 굳이 텐트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방갈로에 머물며 카오램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일부 방갈로는 호수에 수상가옥형식으로 만들어져 있기때문에 시시때때로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는 곳이다.


최근에 오픈하여 입장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외국인과 내국인의 요금차별이 없다. 일인 입장료 40바트 정도하며 차량 포함 80바트.


국내의 캠핑장에 비교하면 더없이 저렴한 가격이다.


평지는 현재까지 잔디를 하고 있기에 텐트설비에도 폭신한 느낌을 준다. 여름엔 다소 더울 수 있고 태국의 건기에는 새벽에 추울정도로 쌀쌀한 날씨이므로 적당히 긴 옷들을 준비하면 된다. 


대중교통은 쌍클라부리를 가는것을 이용하면 되겠다.


태국의 국립공원들은 대부분 저렴한 가격의 텐트를 임대할 수 있다. 현지인들도 고급장비가 아닌 선에서 즐겁게 야외 취사와 더불어 캠핑을 즐긴다. 호수주변의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 벌레들이 많지 않다. 태국의 특성상 주변에 잡견들이 조금 있으나 방문객들에게 대단히 친절하고 귀엽게 굴므로 전혀 위협적이지 않다. 태국인들은 노상의 개들에게 무척 관대하다.


최근에 떠오르는 가족캠핑 명소이다.

캠핑을 목적으로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텅파품국립공원, 텅파품 주변의 카오램호수 캠핑장들, 그리고 쌍클라부리 내 리조트 캠핑장들과 더불어 지속적인 캠핑코스를 만들어갈 수 있다. 








































View Larger Ma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Kanchanaburi2014.02.04 13:51

텅파품 국립공원에서 조금전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조용하면서 한적한 국립공원이더군요. 미얀마너머로 해가지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운곳 입니다.
야영장이 갖추어져 있어 야영하기도 좋고, 밤에 크고작은 동물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산속으로 무척 깊이 들어가는 곳이라 사람이 없고 밤에 바람이 많이 불어 조금 무서운 느낌도 들었지만 새벽 동틀무렵의 환상적인 풍경때문에 모두 잊을 수 있었네요.

암퍼 텅파품에서 이떵 으로 들어가는 썽태우를 타면 갈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꼭 http://bangkoksnaps.com 을 방문해주세요. 더 많은 좋은 정보로 만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4.02.02 12:59





Huai Malai

2014.2.2


정확히는 후어이 말라이에 약간 미치지 못한 곳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