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Places/Nan2013.03.05 15:45


암퍼므엉 나너이에서 20여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는 씨난 국립공원의 일부인 파추 국립공원 입니다. 암퍼 씨사켓에 위치해있습니다.

뒤로는 커다란 절벽이 있고 , 오른편으로는 난 강의 정취를 관람 할 수 있는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이 절벽의 앞쪽으로는 텐트가 제공되어 숙박도 가능합니다.  이 곳 나너이 지역에는 운해가 많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기 무척 좋은 포인트 입니다.












































View Larger Ma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3.02 10:31


걸어 들어가다.


2013.02.15

Wat Phrathat Khao Noi Nan Thailan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28 23:51


I'm watching you.


2013. 02.13 

Thungchang Nan Thailand



마을 사람들 모두 흙집을 만들고 있는동안 동네 개들은 외부인인 내가 낯설은가 봅니다.

순한 녀석들이지만 짖지도 다가오지도 않은채  약간 떨어진채 저의 행동만 계속 주시를 합니다.

원래 이곳은 아이들의 놀이터이고 동네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는 곳인데 오히려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서 썰렁하니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21 22:51


2013.02.20

반짜랭루엉 마을에서 (บ้านแจรงหลวง)


루와(ลัวะ) 족의 아이들과 함께










2013.02.20

반짜랭루엉 마을에서 (บ้านแจรงหลวง)


루와(ลัวะ) 족의 아이들과 함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Nan2013.02.19 02:28



태국의 많은 고산족들은 문명사회로 나갈 수 있음에도 산중생활을 많이 고수하는 경향이 있다. 

카렌족이 그러하고 , 몽족도 그러하다. 그들의 많은 자녀들은 해외유학으로 고학력재원들이 되는경우도 허다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산골촌부로 되돌아간다.


 난은 고산족들의 고향이다. 아무도 난의 진정한 역사를 모른다. 이 지역의 역사전문가들 조차 추측만 할 뿐이지 

증거나 기록같은것이 남아있지 않다.

흔히 우리나라같은 단일민족, 역사기록이 잘 되어있는 중앙집권체제의 힘이 막강했던 나라는 역사보존이 잘 되어있는 편이다.

중국에서 온것으로 추측되는 민족들. 예를들어 타이르족, 몽족, 미엔족 등등은 사실 중국민족이라고 말 할 수 없다.

그들은 지금도 운남성, 라오스, 타이북부에 광범위하게 퍼져서 살고있다.


단지 그들의 정부라 불리는 '행정주소'가  여기저기 나뉘고 바뀌었을 뿐이다.

과거 란쌍이기도 했고, 란나이기도 했고, 치앙룽 이기도 했을뿐이다.

그저 그들은 몽이라는 이름으로 , 타이르 라는 이름으로 , 미엔 이라는 이름등으로 그 삶과 정체성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Nan2013.02.19 02:05





Nan Guest House


새로 얻은 방은 처음 방보다 더 아늑하다.

나무로 된 바닥, 그리고 벽

나무로 된 창 그리고 편안하게 걸린 커튼

오후에 창으로 커튼을 비집고 따스하게 들어오는 빛은

럭셔리를 능가하는 빈티지의 정수이다.


난 게스트하우스에 오래 묵고 싶은것은 가격이 싸기 때문이 아니다.

나무와 천의 거친 질감을 따뜻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15 00:56


질풍노도의 시기


2013.02.14

Wat HuaKhuang AmphoeMuang Nan Thailan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Nan2013.02.14 09:28


나는 낭만 콰이


2013.02.13

퉁창 난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콰이

엄마 콰이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다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한동안 주저 앉는다.

주저앉은자리에 난 한 송이 들꽃

어린 콰이를 어루만져주는듯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Nan2013.02.10 22:43



난의 어느 거리에 가도 자주 볼 수 있는 이 그림

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렸다.

이 그림은 왓 푸민 이라는 사원의 벽화 중 일부인데, 대부분의 그림이 무척 익살스러우면서도 그 시대의 모습을 무척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그림들이 너무 보고싶어서 난 에 왔다.


재미있는 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Bangkoksnaps NOU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