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ograph2013.09.01 13:19



누군가의 자리
2013.08.31

Anantara B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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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Food N Drink2013.08.20 12:39


태국의 명소인 버거팩토리, 수제버거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을 태국의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들을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에서 촬영을 하게되었다. 이번에 코디로 고용되어 섭외한 곳이다. 오픈 전부터 간단한 준비를 하면서 여유있게 촬영도 할 수 있었던 곳으로 맛에 관한한 역시 명불허전.


이름이 난 만큼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즉 오픈시절부터 방콕의 여러매체에서 관심을 가졌다는 이야기인데, 한국의 블로그들에도 종종소개가 많이 되는 것을 보면 혹 태국블로그를 하시는 분들도 내 블로그를 참조하셨으리라 건방진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여전히 깔끔한 맛, 그리고 주방과 자재, 조리과정 모두를 취재했는데, 재료 하나하나 직접만드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다.

정말 버거덕후들이 좋아할한 곳이다.




http://bangkoksnaps.tistory.com/227 (이 블로그에서 이미 소개된 바 있다.)


 





직원들의 오픈준비









연어로 만든 음식









이곳 대표 버거









오픈전 식사를 하며 하루 일과를 준비한다.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그렇다고 한국에 비하면 비싸다고 할 수도 없다.

일단 내가 본중에는 최고의 퀄리티이다.


방콕까지 와서 국수만 먹고가기도 애매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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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3.05.02 13:44





내가 자주 가는 노천까페. 왠일인지 부스며 테이블이며 핫핑크로 색을 칠했다. 뭔가 끈적하다.
갑자기 핫핑크의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날아가고 싶다.

타이항공에도 언젠가 핫핑크를 칠할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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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07 01:10



싸턴 선착장(아시안티크로 가는 사람들)


2013.02.06 

Sathon B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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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06 13:58






부적의 거리


Maharad Road BKK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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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3.01.08 23:45



아누반(유치원)의 오침

2013.01.08 Lamluka



한국과는 다르게 태국은 유치원에 오침이 있다.

보통 점심을 먹은 후에 단체로 잠을 자고 3시경이면 하루 일과를 마친다.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선생님께 꾸지람을 듣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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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1.08 02:46



2013.01.05 Soi 60 Rama2

자매




죽집옆 카우만까이 집에 앉아 작은 자매들이 서로 도와가며 죽을 먹는 모습을 본다.

이내 작은 녀석과 눈이 마주치고 카메라를 보여주며 사진을 찍어도 좋냐는 싸인을 보냈다.

태국어를 할 줄 알지만 때로는 몇가지 액션으로 허락을 받을때가 더 좋을때도 있다.


아직 나와 눈이 마주치지 않은 언니를 부른다. 

이내 눈짓으로 언니에게 나를 보게 하더니 임~(미소짓다) 이라고 알려주는 작은아이.

언니가 졸지에 죽을 먹다가 미소를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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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흔히 한국에는 돈호이롯 라고 소개된 곳으로 원래 태국명은 던 허이 럿 이다.

돈호이롯 은 영어식으로 표기한것을 다시 한국어 발음대로 읽으니 원래 발음하고 다소 멀어진 발음이다.

이 블로그에서는 가능한 현지식 발음에 가깝게 지명등을 표기하므로 이 하 던 허이 럿 으로 표기한다.



 방콕에서 서쪽으로 나가는 통로 라마2로드를 타고 한참을 나가다보면 암파와나 담던싸두억 같은 수상시장을 가기전에 잠시들러보거나 돌아올때 잠시 들러 조개를 잡거나 바닷바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지명은 덧 허이 럿 이라고 하는데, 영어표기로 Don Hoi Lod 정도로 되어있으니 차를 타고 가다보면 암파와나 담던싸두억 방향으로 빠지기 조금 전에 이정표를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방콕 내에 가장 가까운 바다 중 하나인 방쿤티엔이라는 곳을 자주 찾아가기도 하지만, 그곳은 뻘바닥이긴 하지만, 조개나 암초가 많아 바다로 직접 내려가 볼 수는 없다. 그저 바닷바람이나 바다의 정취를 느끼는것으로 만족해야한다.

사실은 같은 타이만의 바다지만 싸뭇쏭크람방향으로 더 나가서 있는 던 허이 럿의 경우는 직접 뻘에 발벗고 내려가 조개를 잡을 수도 있는곳이니 한국에서도 어느 바다를 가면 조개나 게를 잡지 않고는 못견디는 사람들에게 아주 적절한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던 허이 럿은 공원처럼 꾸며져 있는데 안쪽으로 걸어들어가면 작은 선착장이 있다.

이곳에서 배를 한대 빌려서 주변을 돌아보는데는 300바트 , 사람이 많으면 1/N로 나누어서 지불하면 되니 탑승인원수에 무리가 갈 정도가 아니라면 (내 생각에 적정인원수는 6명정도) 크게 무리가 되는 가격도 아니다.

 이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잠시 바다를 통해 부근의 마을들을 둘러본다.




배를타고 돌다보면 생각보다 흥미로운 것들이 있다.

수풀속의 조류들을 볼 수도 있고 , 뻘속의 망둥이나 게 들을 볼 수 도 있다.

조류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망원렌즈 등을 가지고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잠시 배를 타고 가면서 쉬엄쉬엄 사진을 찍어 볼 수도 있을것이고

망둥이나 게를 잡아보고 싶은 사람은 역시 보트 운전사를 통해 좋은곳에 잠시 발을 딛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하다.



내가 조류전문 사진작가도 아니고 , 그만한 장비를 가진 사람도 아니니 무슨조류들이 있는지 명시하지 않았다는 불평같은것은 하지 않도록 한다.





생각보다 게들도 많은데 게들이 잔뜩있는곳에서 접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팔뚝만한 망둥이들이 뻘 위를 기는데 물을 끼얹어도 꿈쩍도 않는다. 건방지다고 해야할까?





여기까지 하니 대략 50바트정도의 금액에 그다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코스로구나 싶기도하다.

대략보고 청량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다로 되돌아 나오는데 , 

멀리서 어부들이 바닷속에서 뭔가를 잡고있다.





조금 더 나가자 아저씨가 바다 한 가운데 배를 세웠다.

그리고는 바다로 배에서 내리는 것이 아닌가?? 




오잉??!! 이 장면은 마치 기적같아 

아저씨가 바다위를 걷는다..!!


아저씨가 날 더러 내리라고 하신다.

오오!!! 믿음을 가지고 나도 내렸다.

바다는 매우 부드러운 진흙으로 된 갯벌이었다.

조개나 돌 같은 날카로운것들도 없었고 , 한걸음 걸을 때 마다 진흙이 발가락 사이로 부드럽게 감싸주었다.




아저씨가 천천히 걸어간다.

멀찍이 서서 햇빛과 바다와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바다위를 걷는 느낌 

쑤린과같은 맑은 물속을 걷는 느낌과 다르다.




아저씨는 발치께를 뒤적뒤적 하시더니 

이내 바닷속에서 뭔가를 꺼내시는데.. 

흐미 저것은 투구게??!!


여기는 걷다가 저런게 잡히나 보다.




나와 아저씨가 걷는것을 보고 배 위의 사람들도 모두 내려 바다위를 걸어보았다.

아니 바다위가 아니더라도 따스한 바람과 부드러운 진흙을 밟는 그 기분을 모두 스스럼없이 즐겨 볼 수 있었다.

허리를 숙혀 조개가 있는지도 찾아보았다.








다시 돌아온 선착장

아이들은 온화한 바람에 연을 날리며 놀고있는곳 .

사람들은 돗자리를 깔고 연인과 가족과 앉아 해산물을 먹으며 바다 저 너머의 석양을 바라본다.





덧허이럿을 그 동안 두세번 이상 찾아봤지만 

오늘에서야 던 허이 럿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암파와나 담넌싸두억 같은 수상시장보다 어찌보면 더 아름다운 곳 .


이곳 던 허이 럿 같이 좋은 곳을 두고 그 동안 먼 곳 만 찾아다녔던것이 아쉽다.

태국은 참으로 아름다운 해변이 많기로 유명하다.

꺼창, 꺼따오, 꺼싸멧, 끄라비, 아오낭, 쑤린 , 씨밀란, 모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들이다.

그러나  타이만의 바다를 끼고 있는 던 허이 럿의 바다는 너무나도 따스한 사람들의 모습과 부드럽게 내 발을 감싸는 진흙들 처럼

깊게 빠져드는 곳이다.






가는 방법


버스 : 남부터미널에서 매끄렁(암파와가는 버스)가는 버스를 타고 매끄렁(위험한 기차시장)에서 조금 내려가 사거리에서 던 허이 럿으로 가는 썽태우를 탄다.


직접가는 경우 : 라마2로드를 통해 직진 마하차이를 지나 30-40분정도 염전지대들을 지나기 시작하면 이정표가 보인다. 던 허이 럿 으로가는 이정표 를 보고 가도 되고 , 암파와나 담넌싸두억 쪽으로 빠지기 바로 전에 던 허이럿으로 가는 길이 오른쪽으로 있다.(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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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셨다면 다음 뷰 추천버튼 좀 ..굽신굽신.

저도 인기좀 얻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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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2.12.25 19:17




SEPAKTAKRAW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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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2.12.25 02:49



용이 춤추는 밤

2012.12.24 at Wat Bukkalo in BKK



용이 춤추는 밤

2012.12.24 at Wat Bukkalo in BKK




왓 북칼로라는 사원, 스님들은 장례나 , 탐분과 같은 행사가 있으면 축원을 해주고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따라다니는 사자탈패 아이들,

아이들이 밤늦게까지 용춤 을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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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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