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11.12 14:05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전보다 더 업그레이된 태국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bangkoksnaps.com

이곳으로 방문해주세요.


또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검색하시면 


bangkoksnaps (태국관련페이지) 

Soma Bangkoksnaps (개인소식과 태국사진 , 이야기에 관한 개인 계정)


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두개의 페이지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태국과 관련된 이야기들 방콕스냅스에서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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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Activities in BKK2013.08.20 11:42

아내와 집안을 꾸미는 잡지를 훑어보던중 눈에 뜨이던 작은 업체 하나, '크래프트맨 거스' 라고 하는 가죽공방이다.

단순한 취미에서 시작한 가죽공예로 인터넷 등을 통해 자신의 작업을 조금씩 가르치던 것이 이제는 전문적으로 가죽공예를 가르치는 곳으로 성장하였다. 매일 학생들이 들르고 배우며 오너이자 선생님인 쿤 '쑤팟'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겁게 가죽공예를 즐기던 곳.

가죽공예를 가르치던 선생님인 '쑤팟' 은 원래 아키텍쳐 이며 ,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 즉 디자인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사람이다.

때문에 그가 만든 제품들은 상당히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하며 아름답다.


창조적 영혼의 쑤팟은 학생들을 가르칠때도 강요하는 부분이 없다. 최대한 학생들의 창조적인 재능들을 살리도록 가르친다.

그가 가르치는 것은 무엇보다도 가죽공예를 즐기는 것이다.


크지 않은 공간에서 몇몇 학생들과 하나의 테이블을 놓고 앉아 가르치는 곳. 어찌보면 가르치고 배우는 곳이라기 보다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속에서 선 후배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물론 수업료는 한 곳으로 몰아가겠지만..

그의 제자들 중에는 현재 가죽공예로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도 있고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의 역량에는 크게 의심할 부분은 없을 듯 하다.





크래프트 맨 거스의 작업장










데스크










자재들










작업도구들과 작업장










휴식공간
















오너와 마스코트 탑팀


매우 친절하고 편안한 곳으로 가죽공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방문해서 가죽공예와 교육과정에 대해서 상의 해볼 수 있다.











http://www.craftsmangus.com

https://www.facebook.com/Craftsmangus?hc_location=stream


MP : 087-089-6969

work : 42/3 soi Sathon 1 yek 2 KwaengThung Mahamek Ket Sathon Bangkok Thailand  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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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우본라차타니의 대자연의 절경 우본라차타니는 방콕에서 600여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고 동쪽의 끝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파땜 국립공원은 콩찌암에서 켐마랏 방향으로 10여 킬로미터 정도의 거리에 있으므로 우본라차타니나 콩찌암 묵다한 등 이싼의 끝쪽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곳이다.


파땜 국립공원은 깍아지른 절벽과 그 절벽아래 암반에 있는 선사시대 그림으로 유명한데, 켐마랏을 비롯한 이 지역의 여러부근에서 발견되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돌아볼만하다. 파땜의 경우는 국립공원이고 절벽위에서 바라보는 태국의 첫번째 일출등으로 인하여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버섯바위라 불리는 싸우찰리양 등 풍화작용으로 인한 기암괴석들로도 볼만하다. 싸우찰리양의 경우는 특히 이 우본의 끝자락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편으로 이 지역에 전반적으로 많이 생성되어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파땜국립공원은 캠핑장도 있고, 파먼 이나 파땜(둘다 모두 국립공원안에 있고 위치가 다르다) 모두 도로가 되어있다. 파먼의 경우 길이 조금 패여있지만 차나 오토바이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벽화를 보는 곳도 길을 따라 주욱 2-3킬로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간단한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싸우찰리앙







기암들의 자연과 더불어 방문객들의 바램이 깃든 돌탑들.








선사시대의 벽화들, 여러그룹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그룹1정도가 가장 선명하고 그림도 많은편이다.








절벽에서 바라보는 우본의 농지와 메콩강 그러고 그너머 라오스.

우기에 내린 비로 인해 메콩강의 물이 높다.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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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3.05.02 13:44





내가 자주 가는 노천까페. 왠일인지 부스며 테이블이며 핫핑크로 색을 칠했다. 뭔가 끈적하다.
갑자기 핫핑크의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날아가고 싶다.

타이항공에도 언젠가 핫핑크를 칠할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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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3.04 18:49


짜오파야가 갈라지는 곳 (꺼껫)

2013.03.04 Ko Kret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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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3.02 10:31


걸어 들어가다.


2013.02.15

Wat Phrathat Khao Noi Nan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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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28 23:51


I'm watching you.


2013. 02.13 

Thungchang Nan Thailand



마을 사람들 모두 흙집을 만들고 있는동안 동네 개들은 외부인인 내가 낯설은가 봅니다.

순한 녀석들이지만 짖지도 다가오지도 않은채  약간 떨어진채 저의 행동만 계속 주시를 합니다.

원래 이곳은 아이들의 놀이터이고 동네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는 곳인데 오히려 지금은 사람들이 없어서 썰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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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3.02.22 18:49



농민들의 결실은 때로는 그들의 땀값보다 못할 때도 있다.

태국 북부의 많은 농민들은 옥수수를 키워 팔지만 상당수가 가축용 사료에 쓰이는 등 부가가치가 적어 농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언젠가 팝콘을 수입해 달라는 한국바이어의 요구 때문에 태국 내 에서 팝콘용 옥수수를 찾았던 경험이 있는데 태국 내에서는 팝콘용 옥수수를 미국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다소 놀랐었다. 최근 많은 농민들이 옥수수 대신 고무나무나 보다 경제적인 이익을 누릴 수 있는 작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모든 농민들이 다 부유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 더 그들의 노고에 대한 댓가가 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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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3.02.21 22:51


2013.02.20

반짜랭루엉 마을에서 (บ้านแจรงหลวง)


루와(ลัวะ) 족의 아이들과 함께










2013.02.20

반짜랭루엉 마을에서 (บ้านแจรงหลวง)


루와(ลัวะ) 족의 아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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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Nice Places/Nan2013.02.14 09:28


나는 낭만 콰이


2013.02.13

퉁창 난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콰이

엄마 콰이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다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한동안 주저 앉는다.

주저앉은자리에 난 한 송이 들꽃

어린 콰이를 어루만져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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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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