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라차타니의 대자연의 절경 우본라차타니는 방콕에서 600여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고 동쪽의 끝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파땜 국립공원은 콩찌암에서 켐마랏 방향으로 10여 킬로미터 정도의 거리에 있으므로 우본라차타니나 콩찌암 묵다한 등 이싼의 끝쪽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곳이다.


파땜 국립공원은 깍아지른 절벽과 그 절벽아래 암반에 있는 선사시대 그림으로 유명한데, 켐마랏을 비롯한 이 지역의 여러부근에서 발견되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돌아볼만하다. 파땜의 경우는 국립공원이고 절벽위에서 바라보는 태국의 첫번째 일출등으로 인하여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버섯바위라 불리는 싸우찰리양 등 풍화작용으로 인한 기암괴석들로도 볼만하다. 싸우찰리양의 경우는 특히 이 우본의 끝자락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편으로 이 지역에 전반적으로 많이 생성되어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파땜국립공원은 캠핑장도 있고, 파먼 이나 파땜(둘다 모두 국립공원안에 있고 위치가 다르다) 모두 도로가 되어있다. 파먼의 경우 길이 조금 패여있지만 차나 오토바이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벽화를 보는 곳도 길을 따라 주욱 2-3킬로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간단한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싸우찰리앙







기암들의 자연과 더불어 방문객들의 바램이 깃든 돌탑들.








선사시대의 벽화들, 여러그룹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그룹1정도가 가장 선명하고 그림도 많은편이다.








절벽에서 바라보는 우본의 농지와 메콩강 그러고 그너머 라오스.

우기에 내린 비로 인해 메콩강의 물이 높다.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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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2013.07.26 11:52



우산 아래 우산


2013.07.22

Saochaliang Phataem National Park Ubonrachathani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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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Nan2013.03.05 15:45


암퍼므엉 나너이에서 20여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는 씨난 국립공원의 일부인 파추 국립공원 입니다. 암퍼 씨사켓에 위치해있습니다.

뒤로는 커다란 절벽이 있고 , 오른편으로는 난 강의 정취를 관람 할 수 있는 뷰포인트가 있습니다. 이 절벽의 앞쪽으로는 텐트가 제공되어 숙박도 가능합니다.  이 곳 나너이 지역에는 운해가 많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기 무척 좋은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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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Nakhon Nayok2012.11.30 22:26

싸리까 폭포는 비교적 규모가 있는 200미터정도의 폭포로 9단계나 되며, 방콕사람들에게 제법 많이 알려진 폭포이다.

나컨나욕에서도 가장 큰 규모이며 주말을 끼고 물놀이, 폭포 경관을 바라보기에 손색이없다.

간만에 온 나컨나욕이지만 지난번에는 왕따크라이만 둘러보고는 이곳을 들러보지 못했기에 일부러 들러보았다.

폭포를 보러 올라가는 길에 사뭇 정갈하고 조용하다. 


입장료는 40바트 , 여행서적에 소개된 가격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의아하기 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들어갔다.

올라가는길에 폭포아랫쪽에서는 조용히 물에 발을 담그고 편안히 앉아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만히 물속을 들여다보니 

너무 맑은물속에 손바닥보다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다.

또한 물고기들이 사람들의 발을 톡톡치면서 붙어있으니 마치 흔히 말하는 닥터피쉬가 연상이 된다.

물론 닥터피쉬와는 다른 종류이고 , 또 활용또한 다르지만 태국의 다른계곡에 있는 물고기 종류와, 즐기는 방법이 또 다르다.










개장 시간 7am-6pm


나컨나욕 - 낭렁으로 가는 교통편을 이용하며 , 나컨나욕에서 왓땀낙 앞의 삼거리에서 내리도록 해야한다.

나컨나욕 역에서 내리면 140바트 언저리에서 택시를 대절해서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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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Nakhon Nayok2012.11.30 21:38

왕 따크라이

오랜만에 이곳을 다시 찾았다. 

나컨나욕과 왕따크라이 주변에 가볼만한곳이 많으니 이곳에는 리조트가 지천이다.

간단하게 1000바트 안밖의 리조트를 한군데 잡고 차로 주변을 돌았다 .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반가운 공원 왕따크라이에도 잠시들렀다.


이곳의 입장료는 10바트로 차로 들어가게되면 150바트의 입장료를 내게 된다.

외국인 내국인의 구별은 따로 없다.


왕따크라이는 식물공원으로 계곡을 끼고있어 물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나컨나욕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산림과 더불어 자연을 즐기며,

오후까지 튜브놀이나 계곡수영을 즐길 수 있다.

넓이는 600라이 에 달하며 클렁(우리나라말로 치면 지류이다) '따키얀' 과 '마 드안'이 합쳐지는곳으로 물살이 세지않아서 각종물놀이나 휴양지로 이곳을 찾는 태국인들이 매우 많다.






7am - 6pm

대중교통을 이용할시 '나컨나욕 - 낭렁' 을 가는 교통편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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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 inside2012.05.01 14:55

한국인들이 방콕에 들렀을때 무엇이 가장 하고 싶을까?

맛있는 태국음식을 먹는 일

특이한 태국문화를 체험하는 일

뜨거움과 차가움을 함께 경험하는 일


요상한(?)타이마사지를 경험하고 싶다면 ?


태국에서 싸우나를 찾아가보는 일이다.


보통 입장료는 150-200바트 선이다. 방콕 전역에 있는편이지만 현지인이 아니고는 여행객들이 찾아가기 다소 힘든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큰 어려움은 대부분의 싸우나에는 성적 서비스와 관련한 마사지업이 함께한다는 점인데,

대체적으로 싸우나나 목욕업이 매춘과 무관한 곳에서 온 한국사람들은 사우나만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편이니 사우나가 친숙한 문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사진이 이래서 조금 미안하다. 이 동네엔 유난히 문신형들이 많은것 같다. 사진은 업소측에 허가를 받고 찍었다. 사실 별로 신경도 안쓰더라.)



일반적으로 태국 싸우나에서는 요식업도 함께 병행한다.

사우나 집마다 다르지만 여러가지 요리들을 즉석에서 해먹을 수도 있고 대체로 맛도 훌륭한 편이다.

음식값은 사후계산인 경우가 많으니 메뉴를 잘 숙지해서 좋아하는 음식들을 시켜먹는것은 태국싸우나를 20배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요즘 한국은 찜질방이 많아 각종 사우나며 찜질방의 시설이 대단히 좋은편이다.

탕내에서는 완전 탈의가 아닌 사업자측에서 제공하는 반바지나 가운같은것을 걸치고 사우나나 탕에 들어갈 수 있다.

물론 나체도 허용되지만 그건 비매너다.


서로 보기싫은것은 감추어주는게 예의.






태국은 상온의 온도가 무척 높은곳이므로 찬물이 미지근할것이라는것은 금물이다.

한국의 겨울 냉탕만큼 차가운 냉탕을 만들어준다.

조금 앉아있으면 '고환'이 오그라든다.

그러면 얼른 다시 뜨거운 싸우나로 뛰어들어가자.



이쯤되면 생기는 궁금증,

"여탕은 없나요??"


여탕은 없다.

사실 남탕도 없다.

이곳은 혼탕이다.


"그런데 왜 남자만??"


태국에서 사우나는 성적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지니스를 하기 위한 일환인 경우가 많다.

때문에 대부분의 손님은 남자인편이고,

여자 손님이 간혹 들어오기도 한다.

간단하게 싸우나와 샤워시설을 이용하는편이다. 음식도 먹고.

하지만 탕에 들어가는것은 비매너로 분류한다.


여성의 경우 "마법에 걸리는 기간" 이 있기 때문에 탕에 들어가는것을 태국남자나 여자나 매우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여자들의 경우 싸우나를 이용하는 고객이 거의 없는편이다.


내가 남자라면 "오늘 한번 태국사우나에 도전해본다.

여자라면?? 뒤로가기 클릭~ (죄송)



내가 쓴 다른 사우나 글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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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Chumphon2012.01.02 03:15

어디를 갈까 어디를 갈까 망설이다가 와이프에게 그냥 하나 찍게했다.

요즘 업무스트레스로 이내 우울한 와이프가 자기도 모르게 바다가 보고싶다고 춤편을 찍는다.

아니 바다는 후아힌에도 있고 라영에도 있고 3-4시간 거리에도 충분히 바다가 있는데 , 춤펀이라니... 춤펀은 행정구역상 남부에 속하는곳이 아닌가.


하지만  밥을 먹다가 찍은 춤펀을 무시고 싶지않았다. 그래서 백화점에서 나오는 즉시 춤펀행 출로 인 파람2로드를 타고 펫부리 차암을 지나 후아힌 쁘라쭈업을 3시간 만에 통과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실 나는 레이서다  속도를 즐기는 편이다.)


춤펀은 비교적 긴 지역이다. 입구 쁘라쭈업을 한참 지난 후 도착했지만, 춤펀의 도청소재지 라고 할까 '뚜어므엉 춤펀' 은 결코 가깝지 않다.


달리던 중간에 잠시 잠시 쉴생각으로 있었는데 , 역시 태국은 과일의 나라요, 춤편은 그 과일들이 어마어마하게 생산되는 곳이다.

달리던 중에 수박과 망고가 있어서 몇 봉지 샀다.  가장 왼쪽에 있는 망고를 골라서 며칠정도 놓아두면 스스로 더 달고 노랗게 익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망고다.



방콕에서 463키로나 떨어진 춤펀.  어쨋거나 오후 1시부터 출발하여 내달렸지만, 저녁 7-8시가 되어서야 간신히 도착했다.

무작정 와본곳이라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했다가 , 바다에 인접한 짱왓인지라 현지인들에게 어느 해변이 있느냐고 물어보게 되었다.


곧 파유(태풍)이 올것이나 바닷가에 가는것이 좋지않을것이라는 조언과 더불어 '핫 싸이리' 라는 해변과 '핫 퉁워랜' 이라는 두곳이 선택되었다.

3G 인터넷은 커녕 Edge도 너무 느려서 네비게이션이나 아이폰 , 아이패드의 지도사용도 여의치 않은곳..


춤펀은 또한 바나나의 도시라던가 , 가던 길에 온 길가가 모두 바나나 상점인곳에 잠시 들러서 조언을 구했다.

파란 바나나를 조금 사서 차에 넣어두었더니 2-3일내에 모두 익어버렸다. 역시 맛은 최고다.




이렇게 현지인들의 조언을 얻어서 도착 이곳은

먼저 도착한 해변은 핫 싸이리 ... 가 아니고 ... ㅠ.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핫 싸이리가 아닌 바로 옆 해변 ..

밤에 도착하니 이런 제길 .. 불도 없다. .물론 민가주변에는 조금있는데 , 없는곳이 많아서 저말 적막하고 무서운 운전을 하였다.

칠흑같이 새카만 바다는 소리만 들리니 물이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었다.


노보텔과 부근의 작은 리조트 중에 숙소를 선별하다가 . 3000바트가 넘어가는 노보텔보다는 1000바트 안쪽의 소형리조트가 아직 우리수준에 적절할것이라

여겨 리조트에 여장을 풀었다. 그리고 바로 10시가 넘자마자 바로 잠이들었다.



베개도 높고 이불이 습습한것 같아서 그다지 좋은 잠자리가 되지 못했는데 , 자정경인지 새벽녁인지 한 무리의 예의없는 녀석들이 집앞에서 폭죽을 터뜨리고 소리를 지르고 노는 통에 잠에서 잠시 깨었다. 박차고 나가서 욕설이라도 해주고 싶었지만, 아...신년 이라 이 ㅈㄹ 들이구나 하고는 이내 다시 잠이 들었다.
게다가 노는 소리가 제정신들이 아닌것 같이 술에 취한 다수같았기 때문에 비겁하단 생각은 접어두고 일단 자는척 이라도 했다.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뻣뻣 .. 젠장 2000바트 차이에 허리의 건강을 해친것 같아 (노보텔로 갈걸..)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이 곳이 노보텔 보다 나은점이라면 바다와 직면하고 있다는 점. 노보텔은 화려하지만 안타깝게도 길 맞은편이라 바다를 직접 볼 수 는 없다. 돈이비싸다


이곳은 핫 싸이리가 아니다 . 핫 싸이리는 한 3키로 정도 더 가면 되는 가까운 곳이지만 이곳의 이름은 '핫 파라돈라팝' 이다.

지명 앞에 붙는 '핫' 이라는 말의 뜻은 해변을 말한다. Beach  이다. 하지만 모래는 별로 없어 보인다. 그래서 바닷물 색이 다소 칙칙한 것이 아쉽다.

늦은 밤에 저녁을 먹기위해서 찾아간 곳이 핫 싸이리 였는데 귀신이라도 나올것처럼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가 무척 실망스러웠다.

아니 '신년'이라 사람들이 북적거릴만도 한데 왜 이리 적막한 것인지 ..


숙소의 주인은 현재 춤펀에 파유(태풍)이 올것이라 경보가 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아침이 되니 사람이 아주 없지도 않았던 듯 하다.

한 무리의 꼬마 아이들이 지질조사라도 하는것일까, 이곳의 해변에서 용암이 급격히 식어 현무암으로 조성된 용암대지가 형성된 것으로 미루어

이곳은 과거 화산활동이 활발했던곳 ... 이라는 뭐.. 이런 혼자 만의 생각으로 애들에게 감정이입을 해보지만 사실 애들은 그냥 물고기나 찌르고 놀고있었던 듯 하다. (고등학교때 지질공부나 열심히 해둘껄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빡남은 태국어로 하구(河口)란 뜻입니다.  강과 바다가 합쳐지는 곳입니다.



춤편 빡남의 경치를 이내 감상하고는 원래 가고자했던 '핫 퉁워랜' 으로 향했다.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지 군데군데 이정표도 많았고
거리에서 사람들은 쉽고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었다.

도착한 퉁워랜 해변..
파유(태풍)때문인지 물살이 조금 센 것 같긴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바닷가에서 연을 날리고 의외로 서양인들이 조금 거닐고있었다.
게다가 옆에 크고작은 리조트들이 있어서 정말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와서 묵기에는 좋은 환경인듯 하다.

연녹색의 바다는 보는것만으로도 그곳으로 뛰어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아름답다.

남녁의 아름다운 바다를 보는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싸무이에서도  꺼 싸멧에서도 아름다운 해변이 있지만 이렇게 적막하고 신비스러운 바다와는 또 다르다.




신년임에도 인적이 많지않다. 태국은 1월2월경에 두번정도의 긴 휴일이 있는데 바로 '신년'과 '뜨롯 찐' 이라고 하는 한국의 설 연휴이다.
태국계들이나 관공서 통상적인 회사들은 신년에 많이 쉰다. 어떤곳은 크리스마스 부터 연초까지 주욱 쉰다.

하지만 태국의 중국계들은 신년보다는 역시 자신들의 '춘지에' 인 설 연휴를 택해 5일정도 연휴를 즐긴다. 때론 주말까지 껴서 일주일을 내리 노는 경우도 있다.
대신 신년은 1-3일정도로만 간략하게 쉬어준다고나 할까 ..

'핫 퉁워랜' 해변에서는 그래도 먹거리가 좀 있다.
가장 인상이 좋아보이는 할머니 , 역시 웃으며 사진 모델도 해주신다.


평상시 내가 좋하는 '커 무양'도 있다. 그래서 무양과 쏨땀을 주문하여 바닷가에 앉아 니나노... 한나절을 앉아있었다.




사진으로는 무척 먹음직스러운 닭꼬치와 돼지목살구이 ..
하지만 맛은 ... 아주머니 죄송합니다..ㅠ.ㅠ

아무튼 눈물의 '커무양과 쏨땀' 을 먹고 나는 아주머니의 미소에 감탄하며 다음 여정지를 준비했다.
우리는 춤펀의 아래쪽 도로를 통해서 라넝으로 들어가 볼 생각이다.




.
.
.


#이어지는 2편은 아무래도 설 연휴가 지난후에야 올릴 수 있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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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5.06 01:26

파타야 진리의 성전(真理圣殿)은 파타야 나끌르아*에 위치해있다.

이 건축물의 원래 이름은 쁘라쌋 쌋짜탐 (ปราสาทสัจธรรม)이라고 하며, 쁘라쌋(ปราสาท)은 성(城)을 말하고 쌋짜탐(สัจธรรม)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 즉 진리를 말한다.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이 건축물은 모두 목조로 만들어져있고, 더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로도 알려져 있다.

건축자인 쿤 렉 이 대대손손 조상들의 기술과 예술 , 그리고 문화의 가치를 전승시키기 위해서 계획했다고 하며 ,

1981년에 시작한 이 공사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개인의 소망에서 시작하여 이것이 나아가 국가의 영달, 또한 인류의 재산으로써

후세에 남겨진다고 하는것으로 작은 소망을 품는것과 그 소망을 지키고 견지해 나가는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이 건축자는 태국 싸뭇쁘라깐에 위치한 므엉보란 , 창 에라완 박물관의 설립자(건축자)이기도 한데,

므엉보란이나 에라완 창과 마찬가지로 전통과 불교 , 그리고 유적에 관한것들을 모두 개인이 사비로 설립한것들이다.


전통의 계승, 그리고 불교적문화관에 대한 크나큰 애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그 재력도 대단하다..ㅎㅎ





나끌르아 (북파타야 쪽보다 약간 위쪽이며 염전이라는 뜻이다.)
















주어진 브로슈어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객관적 자료는 아래와 같다.


건축자: Khun, Lek Viriyaphan(쿤, 렉 위리 야판)

        - 위리야 그룹의 회장(태국 최초로 메르세데스 벤츠 수입)

        - 싸뭇 쁘라깐의 에라완 코끼리 박물관과 므엉보란의 장본인

        - 2000년 11월 17일 향년 88세로 별세(현재는 그의 아들이 위업을 이어 받음)

        - 종교평화를 통해 세계평화를 소망하는 숭고한 동기에서 비롯

착공일: 1970년대 구상 후 1981년 착공

완공일: 예정 없는 영원한 공사

강렬한 태양과 파도, 바람이 심한 파타야 북쪽 바닷가라는 환경적 특정상 보수 공사와

건축 공사를 병행 해 나가고 있음

공사비: 1000억원 이상

부지 면적: 약 37,000 평 (약 32 acres/1acre=약 4,046.8㎡/=약 1,280평)


연인원 약 10만 명 이상의 목공과 장인들이 동원(하루 고정 태국 목각사만 250명)되며

아파트 40층 높이(105m/346 feet)의 세계 최대 목조 건축물을 짓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건축가, 역사학자, 문화학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진리의 성전은 태국, 중국, 힌두, 크메르 양식으로 지어진 모두 4개의 날개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출입문을 통해 성전의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태국의 소승불교, 중국의 대승불교, 인도의 힌두교, 크메르의 브라만교의 가르침과 신화의 상징물로

창조, 파괴, 사랑, 윤리, 우주, 삶과 죽음 등 인생의 근본적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건물을 짓게 된 배경은 문명의 발달로 인해 도덕적 가치와 정신이 배제되고

물질 만능주의의 사회로 변질 되어가며 전쟁과 약탈로 파괴되어가는 현세를 

진리의 성전을 통해 종교와 철학이 성취되고 철학의 진실이 교육 되어지는 모습과

평화를 구현하자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인간은 하늘, 땅, 아버지, 어머니, 해, 달, 별이라는 7가지 창조물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으며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 원소인 물과 불, 흙과 바람을

건축물 성전 지붕의 4개의 첨탑으로 표현하였다고 한다.



이상 위의 자료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진리의 성전 의 자료이다 .아무래도 진리의 성전에서 나온 브로슈어의 자료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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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Rachaburi2011.03.26 16:11


토요일 오전인지라 , 심심해서 암파와 수상시장에 다녀왔네요
집에서 한시간만 가면 닿을 수 있는곳이라 큰 부담도 없고 , 코스도 거의 직선코스 오전이라 차도 안막히더군요.
시간적으로 여유를 두고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는데 ,담넌싸두억과는 다르게 현지인들이 무척 좋아할만 한 곳인것 같습니다.
물건의 가격은 대체로 현지 시장의 수준이고 , 그리고 관광객들을 위한 보트등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가격이었습니다.
사실 담넌싸두억에서는 배 임대해서 타는데 , 한 사람당 몇백바트씩 요구하는데 , 암파와에서는 50-70바트 정도 인듯하더군요
물론 여행코스가 따로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담넌싸두억에서는 서너군데 들러서가는 여행코스라는게 거의 별볼일 없는 수준이라는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담넌싸두억 시장을 방문하는것은 별다른 의미가 없는듯합니다.
게다가 암파와를 가면 저녁에는 '힝허이' 보기 .. 즉 반딧불투어가 따로 있는데 , 조용하고 운치있는 유람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겠더군요.

암파와주변에는 숙소들도 적지 않아서 하루 묵고 여유롭게 볼 수 있는 크고작은 리조트들도 많습니다.
때문에 주말이 되면 밤에 배를타고 여기저기 반딧불을 보러다니다가 오전에 수상시장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오히려 방콕에서 암파와가 더 가깝구요.
동네사람들에게 물어봐도 , 요즘엔 담넌싸두억보다 암파와가 '대세' 라네요.
현지인과 외국인들을 위한 적절한 분위기..
제법 세련된 식당이나 까페들이 또 보기 좋네요.
후아힌에 있는 '플런 완' 같은 분위기?.. 이런 분위기 제가 참 좋아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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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laces/Kanchanaburi2010.12.27 02:40
방콕의 서쪽으로 나가게 되면 나콘빠톰이라는 지역이 나옵니다. 그길로 100여킬로 정도를 더 가게 되면 깐차나부리가 나옵니다.
깐짜나부리는 태국 중부의 서쪽에 위치한곳 지역입니다. 이곳을 넘어가게 되면 바로 미얀마죠.
 이 깐짜나부리를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반드시 찾아가는 곳 중에 한곳인 바로 이곳 .. 일명 죽음의 다리 라는 콰이강의 다리입니다. 영화 '콰이강의 다리' 로 유명한 곳입니다.

 콰이강 이라는것은 '쾌' 강을 말합니다. 태국어로 쾌 라고 쓰고는 그걸 영어로 적다보니 어떻게 콰이 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콰이 강이라고 하는데 , '쾌'강 혹은 '매남 쾌' 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콰이는 태국어로 '버팔로' 때론 바보를 지칭하는 일종의 욕이기도 하니까요 ..




오랜만에 가보니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왔더군요. 혹시나 한국분이 계실까 심심해서 찾아봤습니다만, 이제 워낙에 유명세를 탄곳은 사람들이 자주 안오나봅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그래도 그냥은 갈 수 없어서 역시 철길 넘어까지 가봅니다. 아무래도 오늘 햇빛이 철길 너머쪽에서 사진을 찍는것이 조금 더 잘 나올것 같습니다.



푸르디 푸른 강물 ... '싸판 매남 쾌' 에서 사진을 찍으며 , 아 깐짜나부리에는 이런게 있구나 ... 하는것도 좋습니다만,
이곳 깐짜나부리에는 여러가지 전쟁의 상흔들이 있습니다.
이 다리와 더불어 길을 만들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간 죽음의 통로 '헬파이어 패쓰' ,  그리고 연합군 묘지등..

인류역사의  아프고 참혹했던 단면을 기억하고 되돌아봐야할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깐짜나부리에 대한 정리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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