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1.19 What a beautiful day
  2. 2014.01.16 덱드
  3. 2014.01.16 Partner
  4. 2014.01.11 집으로 가는 길
  5. 2014.01.04 어제 산 과자
Gallery2014.01.19 04:58







What a beautiful day..

 

2014.1.12

Sangkhlaburi Kanchanab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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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4.01.16 12:57

'덱드' 고집이 센 아이. 즉 말안듣는 아이라는 뜻이다. 집 옆 죽집에는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꼬마아이 세식구가 생활하는 작은 '때찌우'죽 부스가 있다. 아침마다 가는 커피집을 가기위해선 그 죽집을 지나야 한다. 커피타임때문에 지나던 차에 할머니가 나를 보고 뭐라 하는것이 들려 들여다보니 어머니 할머니가 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 아이에게 으름장을 놓던 중이다.

'한국아저씨가 말안듣는 아이 혼내러 온다~'
그러자 엄마가 거든다. 
'여기 말 안듣고 밥안먹는 애가 있어요~'

엄마와 할머니에게 밥투정부리던 아이는 진짜로 한국아저씨가 나타나자 뒤도 돌아보지 못했다.
상황을 바로 판단되어 나도 같이 으름장을 놓았다.
'말안듣는 애가 어디있나~~!!!'
'누구야??!'
'한국으로 데려가 버릴꺼다!!!~'

그 집 가족들하고 한바탕 웃으며 가던길을 재촉한다.
내 어릴때 생각도 나고, 이젠 내가 애들 잡아가는 귀신같이 보이는가 싶기도 하다.

그때 꼬마 여기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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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4.01.16 01:01




Partner


2014.1.12

Sangkhlaburi Kanchanab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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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Gallery2014.01.11 12:46







집으로 가는 길


2014.1.10

Sangkhlaburi Kanchanab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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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Thai inside2014.01.04 19:27






어제 센탄라마2 지하 매장에서 산 과자. 이런 과자를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브라우니 정도의 크기.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일단 맛이 어떤지 몰라 6개정도만 샀다. 4개에 100바트니까 요즘 환율로 하면 3200원 6개를 샀으니 5,000원 정도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르겠지만 내 취향에는 잘 맞는다. 차랑 마시기에 정말 좋다. 젊은 내외가 하는 부스로 아주 작았는데 이런과자만 만들어서 판다. 태국에서는 정말 작은 부스에서 한 두가지만 잘 만들어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다는것이 놀랍다. 

우롱차향과 정말 잘 어울리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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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gkoksnaps N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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